항공

“연말에 이렇게 싼 항공료가…”

4일부터 17일까지 여행 시 이득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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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진출처 consumer.ftc.gov>

올해 마지막으로 항공료를 가장 저렴하게 구입해 여행을 다녀올 수 있는 기회는 언제일까?

바로 4일부터 17일까지다. 이 14일의 기간은 꼭 다녀와야 할 곳이 있을 때 활용한다면 제법 주머니 부담을 줄여준다.

MSN 라이프 스타일에 따르면 이 기간 항공료가 저렴하게 나오는 것은 가장 높은 항공료를 부담해야 하는 추수감사절 연휴와 크리스마스 연휴 중간에 끼여 있기 때문이다. 즉 이 기간에는 탑승객들이 적어 항공사들이 큰 폭 할인을 해주고 있는 것이다.

MSN 조사에 따르면 LA-뉴욕 왕복 항공권 가격 기준으로 12월3-10일은 297달러, 4-10일은 236달러, 11-16일 236달러, 11-17일 237달러, 11-18일 292달러로 조사됐다.

물론 이 뉴스레터가 나간 날짜와 비교한다면 다소 항공권 구입이 촉박하고 자리가 남아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그래도 이 기간에 한 번 항공기를 탑승해야 한다면 샤핑을 잘해 보자.